[보도자료]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마곡 메이커스, 제조 스타트업 및 창작자 이용 활성화 박차
2026년 8월 10일
![[보도자료]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마곡 메이커스, 제조 스타트업 및 창작자 이용 활성화 박차](https://bynxstjedhpbvwqoffbx.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magok-image/notices/1786350417425.png)
- 장비 교육, 시제품 제작, 디자인·제조 컨설팅부터 실증 판매까지 전주기 지원
- 마곡 지역 제조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시설 이용자와 참여기업 모집 확대
융복합 크리에이티브 그룹 매스씨앤지(대표 이희곤)가 운영하는 제조·창업 지원 거점 ‘마곡 메이커스’가 장비 교육, 시제품 제작, 제품화·사업화 프로그램 참여자를 확대 모집하며 본격적인 이용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매스씨앤지는 지난 3월 31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전문 제조 장비와 창업 지원 공간을 구축해 왔다. 마곡 메이커스는 단순한 장비 대여 공간을 넘어, 아이디어를 실물 결과물과 사업으로 연결하는 전주기 제조 창업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용자는 아이디어 구체화 및 제품 기획부터 장비 교육, 시제품 제작, 디자인·제조 검토, 콘텐츠 제작, 전시 및 판매 테스트까지 한 공간에서 단계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현장에는 아이디어를 즉시 구현할 수 있는 최첨단 제조 인프라가 완비되어 있다. ▲3D 프린터 및 레이저 커터기 ▲데스크탑 커팅머신·디지털 나이프 커터기·디지털 나이프 밴드 쏘 등 정밀 가공 장비를 비롯해, 커스텀 제품 및 굿즈 제작을 위한 ▲DTF 프린터 세트 ▲포토 잉크젯 프린터 ▲듀얼 및 자동 열 프레스기 ▲모자 전용 열 프레스기 ▲텀블러 및 머그컵 프레스기 등 인쇄·열가공 장비를 갖춰 다품종 소량 생산 및 시제품 제작을 다각도로 지원한다.
또한, 공간 중심의 성장 인프라로 ▲스타트업 입주 공간 및 비즈니스 라운지 ▲교육장 및 회의실 ▲제품 홍보용 촬영이 가능한 콘텐츠 스튜디오 ▲시제품과 완성품을 선보이고 판매할 수 있는 판매 공간이 한곳에 조성되어 있어 교육부터 실증 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연결된다.
이용 대상은 제조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창업기업, 제품화를 추진하는 중소기업, 창작자 및 메이커 등이다. 기초 장비 교육과 안전교육을 이수한 후 예약을 통해 공간과 장비를 활용할 수 있으며, 과제 특성에 따라 시제품 제작, 디자인·제조 컨설팅, 입주 및 사업화 프로그램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마곡 메이커스는 향후 마곡 내 연구개발(R&D) 기업, 스타트업, 디자인·콘텐츠·제조 전문기업 간 협업을 촉진하는 지역 거점 역할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희곤 매스씨앤지 대표는 “마곡 메이커스는 많은 창업 기업과 창작자가 찾아와 제품을 만들고 사업화 성과를 낼 때 비로소 역할을 완성하는 공간”이라며 “장비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부터 본격적인 제품화를 준비하는 기업까지 각 단계에 맞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마곡 메이커스의 시설 이용, 장비 교육, 시제품 제작 및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